카이코어는 호텔·펜션·리조트가 AI 답변 안에서 발견되도록 만드는 기술 회사입니다. 광고를 더 사는 대신, 실제 투숙객이 남긴 경험을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쌓습니다.
좋은 숙소가 몰라서 안 팔리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객실은 오늘 팔지 못하면 사라집니다. 그래서 많은 숙소가 급할 때 가격을 내리고, 그렇게 내린 가격은 다음 시즌의 기준이 됩니다. 저희는 이 악순환의 원인이 상품이 아니라 발견되지 않는 구조에 있다고 봤습니다. 여행자가 AI에게 묻는 시대에, 답변 안에 이름이 없으면 비교당할 기회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카이코어는 그 자리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AI에 잘 나오게 해드립니다”는 검증할 수 없는 약속입니다. 저희는 매출이 걸린 질문을 세트로 정의하고 ChatGPT·Gemini·Claude·Perplexity의 실제 답변을 주 단위로 기록합니다. 오른 수치도 내린 수치도 그대로 보고합니다.
자동 생성된 문장은 AI도 OTA도 걸러냅니다. 저희가 쌓는 것은 본인이 직접 결제하고 실제로 투숙한 사람이 남긴 문장입니다. 문구를 지정하지 않고, 불편했던 점은 그대로 회수해 숙소에 전달합니다.
언급률이 올랐다는 보고로 끝나면 숙소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노출이 예약으로, 예약이 객단가로 이어졌는지까지 이어서 봅니다. 할인 없이 매출이 올라야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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